전체 글 (88) 썸네일형 리스트형 Redis 데이터 이관 본문Azure -> AWS로 legacy 시스템을 이관할 때, 특수한 요구사항이 있었다. "신규 redis로 전환 할 때, 기존 redis의 데이터를 일부의 누락도 없이, 데이터 정합성을 맞춰 달라" 회사 내부적으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다. 1. redis 데이터는 단 1개도 누락되어서는 안 된다.2. dual write는 하지 않는다. 위 2가지의 결정 사항을 내렸다. 1번 결정사항은 얘기했으니 넘어가고, 2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현재 legacy 시스템을 이관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목표는, "최소한의 변경으로 이관을 진행한다"이다. legacy를 건드렸을 때 발생하는 문제, 이로 인한 사이드 이펙트, 비용 등을 작업 간에 감안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 Azure -> AWS legacy 이관 경험 본문legacy 서비스의 인프라 비용이, 메인 서비스의 인프라 비용보다 많이 나온다면 어떡할 것인가? legacy 서비스의 월 비용이 약 100만원 가량 나온다. 즉, 1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유지만 하는데 1200만원이 쓰인다. 앞으로 5년 간은 유지해야하는 시스템이므로, 절약하는데 이점이 있었다. 메인서비스도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고, 비용 축소를 위한 1주의 시간을 회사로 부터 부여 받았다. 나는 비용을 아끼기 위하여, 어떤 서비스들이 이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1주일이라는 시간동안 이관시킬 수 있는 범위와 최소한의 개발자 리소스 투입으로 최대한의 비용 절감 효과를 보기 위한 분기점이 어디인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Azure -> AWS로 이관하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있을 .. [스타트업] 초기 스타트업에서 Azure의 비용 본문과거에 https://nebulayoon.tistory.com/54 에서 Azure를 선택한 것을 후회한다고 했다. 물론, 회사가 이미 Azure로 결정한 상태였지만... 최근, 비용 문제로 Azure -> AWS로 legacy를 일부만 이동 시켰다. 간단히, 어떤 비용들이 컸고, 옮김으로서 어떤 비용들을 아꼈는지 작성해보고자 한다. 비용 1: SSL기존 legacy 시스템은 맨 앞단에 Application Gateway가 존재한다. 이 Application Gateway는 AWS의 ALB의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결정한 DNS구성은 다음과 같다. 예시는 naver 로 예시를 들어본다. 기존 legacy 시스템에서, HTTPS의 대한 지원은 외부 네트워크에서 Azure Applicatio..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