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 수량 확인 해주는 앱(Claude Code, Codex, Gemini CLI)
Contents돌아다니다가 재미난 앱을 하나 찾았다. LLM CLI 툴들에 대한 Token 수량을 확인 해주는 MacOS 앱이다. 현재 Codex, Claude, Cursor, Gemini, Antigravity, Droid (Factory), Copilot, z.ai, Kiro, Vertex AI, Augment, Amp, JetBrains AI에 대해서 GUI로 token을 표시해주는 앱이다.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https://github.com/steipete/CodexBar GitHub - steipete/CodexBar: Show usage stats for OpenAI Codex and Claude Code, without having to login.Show usage stat..
[개발] AI로 짠 코드, 내가 리뷰하는 건 개발자인가 AI인가
Contents최근에, 지인 중에서 나는 AI로 코드를 생성하는 것을 지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 팀원이 AI를 이용해서, 코드를 작성했다고 가정하자. 해당 팀원은 PR을 올리고 코드리뷰를 요청했고, 팀장 급은 해당 PR을 읽는다. 그러면 리뷰어는 개발자 코드를 리뷰하는 것인가? AI를 리뷰하는 것인가?- 리뷰어가 1시간, 2시간이 걸려서 PR을 검증하기 위하여 시간을 섰다. 피드백 사항을 적어 두니, 팀원이 AI를 이용해서 다시 PR을 올렸다. 리뷰어 입장에서는 AI와 대화를 하는 것인가?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것 같지만, 우선은 위에 있는 그대로 바라보겠다. 왜냐하면, 모든 일에는 "정도"의 문제가 있어서, 가능한 정도와 불가능한 정도가 섞여 있기 때문에, 읽는..
[스타트업] 일 잘하는 사람 특징(작업 분할)
Contents일을 잘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최대한 작게 생각하기"를 잘하는 것 같다. 일, 작업, 일생 생활 등 모든 부분에서 적용이 가능한 일이다. 무슨 얘기이냐면, 미팅을 하고 나면, 상급자로 부터 "어떤 작업 해주세요", "새로운 OO을 만듭시다" 등의 요청이 있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숨이 턱 막히고, 어디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머릿속에서는 뭉뚱그려 두리뭉실하게 윤곽만 생기고, A를 먼저 해야할지, B를 먼저 해야할지 고르는 것도 머리를 아프게 한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규모가 작은 회사는 신입과 같은 경험이 적거나, 애초에 직장을 다니지 않고, 바로 창업한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규모가 작은 회사는 구성원들이 더더욱 이런 문제에 쉽게 직면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