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구글의 gemini, OpenAI의 ChatGPT, Anthropic(Claude)의 Sonnet 등 다양한 LLM AI 모델들이 나온다.
그리고, 각 플랫폼 마다 유료버전을 사용하면, 상당한 비용이 나간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ChatGPT만 하더라도, 20$인데, 부가세 포함해서 22$이고, 요즘 원화로 약 30580원(22 * 1390)
이다.
이는, 한달에 50번 미만으로 사용할까 말까하는 가볍게 사용하는 유저들한테는 별로 좋은 소식이 아니다.
ChatGPT만 3만원 가량 나가는 것이고, 여러 모델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가적으로 각 플랫폼 별로 비용이 든다.
이 니즈를 t3 chat에서 해결해준다.
T3 Chat - Advanced AI Assistant & ChatGPT Alternative
Access premium AI models including GPT-4 and Claude for just $8/month. Free tier available. The smartest AI assistant for work and creativity.
t3.chat
T3 chat은 기본적으로, 하루에 20번의 무료 채팅을 해준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이는 모델들을 하루에 20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니즈는 다음과 같다.
- 다양한 모델을 싼 가격에 사용해보고 싶다(테스트 해보고 싶다)
T3 chat은 이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8달러, 부가세를 포함하면 약 10달러에, 여러 모델을 사용해 볼 수 있다.


약 8달러를 내면, 기존의 무료 모델에 한해서, 한달에 1500번 사용이 가능해지고, Preminum 모델들은 한달에 100번 사용이 가능해진다. (기존에는 50번이였는데, 100번으로 늘었다)
당연히 단점도 존재한다.
한달의 100번이 넘어가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LLM 사용량이 많은 사람들은 돈을 내고도 사용하지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말이 100번이지, 사실 하루에 3번~4번 채팅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여러 문답을 하기에는 힘들다.
따라서, 사실상, 여러 모델들에 대해서 동일한 질문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하는지 테스트하거나, 아니면, 한달에 100번 이하로 질문하는 라이트 유저라면, 충분히 약 8$를 지불하고 사용해 볼 수 있다.
추천하는 상황은, 보통 이런 LLM을 처음 써보는 사람들이 이것 저것 유튜브를 통해서 공부하고, 뭐가 좋다더라 하면서 이것 저것 써보고 싶어 하는데, 이때, 유료 모델을 구매해서 잘 쓰다가, 막상 1달 정도 지나면, 잘 사용해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T3 chat을 이용해서, 여러모델을 사용해보고, 본인이 정착하고 싶은 플랫폼을 정해서, 유료 모델을 결제하면 좋지 않을 까 싶다.
예를 들면, T3 chat을 결제해서, Grok, ChatGPT 등을 써보다가, 본인의 활용 반경에서 Grok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면, 1달 후 T3 chat의 결제를 해제하고, Grok을 결제해서 사용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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