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을 낼 때 조심해야 하는 점은 "의견"인지 "찡찡"인지 구분 해야 한다.
문제에 대해서, 대책이 있이 불평 불만을 제기하면, "의견"이고,
문제에 대해서, 대책이 없이 혹은 해결법이 없이 불평 불만을 제기하면 "찡찡"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해서, 찡찡 대고만 있는지 항상 조심하자.
대신, 상대가 제시한 의문에, 갑자기 떠오른, 반례가 있다면, 반례를 언급하면서, 관련된 해결책을 생각한게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은 것 같다.
만약 없고, 그 반례가 크리티컬한 문제점이라면, 그 자리에서 혹은 다른 회의를 잡고 논의 해보는 것이 좋다.
P.S.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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