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왜인지 몰라도 정말 본 받을 만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나와 생각이 달라도, 나와 성향이 달라도, 나와 경험이 달라도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개개인에게 배울 점이 적어도 1개는 있는 것 같다.
오늘은 그 사람들의 관찰한 내 생각을 적어볼까 한다.
내 기준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결단력"
이다.
내가 생각하는 결단력이 좋다라는 뜻은 "사소한 점이라도 결정을 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다"인 것 같다.
그리고, 결단력이 좋은 사람은 대체로 성공이든, 실패이든 직접 했다는 "경험"을 얻는 것 같았다.
적어도 내 주변에서 내가 생각했을 때,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결단력"이 좋았고, 반대로 실패하는 사람들도 "결단력"이 없었다.
성공하는 방법이야, 사람들 마다 다른 방식으로 성공하니까, 적을 수는 없는 것 같다.
대신, 이 사람들이 결단력이 빠른 이유를 관찰해봤는데,
가장 큰 이유는, "사소해 보이는 것 까지 본인이 결정을 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존재"했다.
무슨 말이냐면, 본인이 사고 싶은 물건이 생겼다고 해보자.
이 사람들은 이 물건을 살지 말지 결정하는 프로세스가 존재한다.
1. 이 물건을 사면 내게 미치는 영향
2. 그로 인해서 내가 얻는 이익
3. 이 고민을 3분 이상 한다면, 구매한다.
이유) 나의 시간의 가치는 소중하기 때문에(가치: 얼마인지 사전에 계산), 이미 3분이상 허비했다.
위와 같이 프로세스가 존재했다. 물론 예시이기 때문에, 저렇게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결론적으로는 동일하다.
신기한 점은 나의 시간의 가치가 소중하다. 이렇게 추상화로 끝나지 않고, 그래서 나의 가치가 얼마인데?를 직접 계산을 했다는 점이다.
이 얘기는 곧, 스스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조사하는 시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선천적으로 있는 능력이나, 성향상 이렇게 판단해요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민, 생각, 조사로 될 수 있는 일은 충분히 후천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깨닳은 이후로, 블로그를 작성해보고 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나의 생각의 변천사를 기록해볼 생각이다.
코멘트.
이는 곧 메타인지가 높다라는게 나의 판단인데, 그래서 나중에는 메타인지에 대한 글을 작성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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